‘TV는 사랑을 싣고’ 베테랑 이재용 아나운서, 특급 명함 공개 [TV온에어]
2020. 03.21(토) 06:40
TV는 사랑을 싣고 이재용 아나운서 아내 아들 김용만 윤정수
TV는 사랑을 싣고 이재용 아나운서 아내 아들 김용만 윤정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 이재용 아나운서, 프리랜서를 선언한 그의 특급 명함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밤 방송된 KBS 교양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MC 김용만, 윤정수 진행 아래 MBC 출신 이재용 아나운서, 아내, 두 아들, 그의 옛 인연 찾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재용 아나운서는 김용만, 윤정수에게 자신의 개인 명함을 내밀었다. MBC 베테랑 아나운서이기도 한 그의 명함에는 ‘전 MBC 아나운서, 현 프리랜서 아나운서’ ‘방송경력 총 28년’ ‘베테랑 방송인’ 등의 화려한 문구가 적혀 있었다.

뒷면에도 이재용의 경력, 능력을 암시한 자기 어필 문구가 가득했다. 생방송의 달인, 파일럿의 전사, 토크쇼 특화 전문 MC 등의 화려한 수식어는 그가 겪어온 지난 커리어를 짐작케 했다.

이재용은 “자기 어필할 수 있는 건 다 적어야 된다고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다”라며 멋쩍은 표정을 지었다. 윤정수는 “뒷면은 정말 끔찍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이재용을 실소케 만들었다.

이재용 아나운서는 28년 간 MBC 소속 아나운서로 일해왔다. 이후 그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TV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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