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상아, 가방 CEO 성공한 커리어우먼
2020. 03.21(토) 11:07
임상아 가방 뮤지컬 김소연 대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임상아 가방 뮤지컬 김소연 대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뮤지컬’ 가수 임상아, 그는 화려한 뉴요커 가방 CEO로 성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임상아는 지난 1996년 ‘뮤지컬’을 발매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가수다. 시원시원한 보이스를 지닌 그는 서구적 미모와 남다른 무대 매너, 타고난 끼로 금세 대중들의 시선을 압도한 천생 연예인이었다.

그런 임상아는 이후 패션 디자이너 배출의 명문 파슨스디자인스쿨에 진학해 패션 관련 공부를 했다. 연예인에서 가방 디자이너, 패션 디자이너로 변신한 그는 결국 핸드백 브랜드 ‘Sang-a(상아)’를 론칭했다.

임상아 가방, 핸드백 브랜드는 현재 미국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동양인 여성의 아름다운 감각이 가방에 고스란히 녹아들었고, 이는 현지인들의 ‘니즈’를 제대로 저격했다는 평가다.

이 같은 임상아 가방 CEO 상황은 앞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등을 통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임상아 나이 1973년생이다.

임상아는 21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에스팀엔터테인먼트 김소연 대표와 친분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임상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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