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안소명, 김소현 픽 뮤지컬 신동 "별처럼 빛나는 친구"
2020. 03.21(토) 18:31
불후의 명곡 홍잠언 김태연 안소명 나하은 홍잠언 캠벨 에이시아
불후의 명곡 홍잠언 김태연 안소명 나하은 홍잠언 캠벨 에이시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 안소명이 뮤지컬 신동으로 출연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신동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홍잠언, 김태연 안소명, 나하은, 홍잠언, 캠벨 에이시아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안소명은 다양한 경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뮤지컬 배우 뿐만 아니라 성우로도 활약 중이라고. 이에 안소명은 콩순이 캐릭터 연기로 성우로서의 능력을 뽐냈다.

안소명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된 김소현에 대해 "다 가지신 분이다. 관중을 몰입시키는 능력이 누구도 따라갈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소현은 안소명을 추천한 이유에 대해 "음정 흔들림 없이 솔로로 노래를 부르는데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김소현은 안소명에 대해 "'사운드오브뮤직'으로 데뷔해 다양한 뮤지컬에 출연했다. 6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뮤지컬 '마틸다'의 주연을 꿰찬 친구다. 별처럼 빛나는 신동이다"라고 극찬했다.

안소명은 무대에 오르기 전 "우리의 꿈과 희망을 담은 노래다. 최선을 다해서 노래를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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