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한바퀴' 아현동 '기생충' 촬영지, 주인 "잘 돼서 기뻐"
2020. 03.21(토) 19:25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 아현동 기생충 촬영지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 아현동 기생충 촬영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에서 영화 '기생충' 촬영지인 아현동의 한 가게를 찾았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에서는 김영철이 서울시 공덕동과 아현동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철은 아현동에 위치한 한 가게를 보고는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가게가 영화 '기생충'을 촬영한 곳이기 때문이다.

아현동의 가게는 '기생충'의 세계적인 흥행 이후 관광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다. 이에 가게 주인장은 "내가 배우가 됐다"며 뿌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가게 주인장은 "우리 가게에서 영화 찍었는데 잘됐으니 얼마나 좋으냐. 봉준호 감독 덕분에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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