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라·전영록, 과거 '전국노래자랑' 빛낸 초대가수로 소환 '풋풋'
2020. 03.22(일) 14:32
정수라 전영록 전국노래자랑
정수라 전영록 전국노래자랑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전국노래자랑' 가수 정수라와 전영록의 과거 모습이 전파를 탔다.

22일 방송된 '전국노래자랑'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녹화를 잠정 연기하고 스페셜 방송으로 편성을 대체했다.

이날 '스페셜 4' 편은 '전국노래자랑을 찾은 추억의 가수'의 모습을 재구성했다.

특히 1988년 연말 결선 편으로 정수라가 출연해 '환희'를, 전영록은 '저녁놀'을 열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눈길을 끌었다.

가수들의 풋풋한 옛 모습을 볼 수 있어 그 때 그 시절 추억의 모습을 만나는 재미를 안겼다.

이밖에 이선희, 김연자, 주현미, 양수경, 핑클 등이 1980~90년대 전국노래자랑 무대를 빛낸 초대가수들로 소환됐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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