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 복귀하자마자 폭로 시동…"지석진, 꼰대 스타일"
2020. 03.22(일) 17:11
런닝맨, 이광수
런닝맨, 이광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광수가 '런닝맨'에 복귀하자마자 폭로 시동을 가동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이광수가 복귀했다.

이날 이광수는 목발을 짚고 촬영장에 등장했다. 오랜만의 만남에 송지효는 "정말 보고 싶었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이제 목발을 짚고 다닐 수 있어 다행이다"고 걱정했다.

이광수는 "석진이 형이 입원하는 동안 전화를 많이 해줬다. 자기는 휠체어를 타고 등산도 했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어머니가 옆에 계셨는데, '지석진 씨가 굉장히 꼰대 스타일이시구나'라고 하셨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광수는 지난달 15일 신호위반 차량에 접촉 사고를 당해 발목이 골절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런닝맨 | 이광수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