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김덕수 나이 69세…"데뷔 63년 차"
2020. 03.22(일) 18:54
집사부일체, 김덕수
집사부일체, 김덕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김덕수 명인이 남다른 데뷔 경력을 자랑했다.

22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물놀이 창시자 김덕수 명인이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옹성우가 일일 멤버로 합류한 '집사부일체' 멤버들(신성록, 양세형, 이승기) 앞에는 김덕수 명인과 제자들이 오늘의 사부로 등장했다. 화려한 공연을 본 멤버들은 "너무 멋있다"고 감탄을 내뱉었다.

김덕수 명인은 "5살에 데뷔해 7살에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1957년에 첫 공연을 했고, 현재 데뷔 63년 차"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옹성우는 "전 7살 때 엄마가 피아노 학원을 등록해 주면 도망 다니곤 했는데, 같은 나이에 '대통령상'을 받았다는 게 놀랍다"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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