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소율 딸' 잼잼이, 아침부터 삼겹살 사랑→춤까지
2020. 03.22(일) 21:34
슈돌,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돌,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수 문희준, 소율의 딸 잼잼이가 아침부터 남다른 삼겹살 사랑을 뽐냈다.

2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문희준, 소율 부부와 딸 잼잼이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날 잼잼이는 이른 아침부터 삼겹살 굽는 자세를 취하며 남다른 삼겹살 애정을 뽐냈다. 이어 잼잼이는 "삼겹살 맛있게 구워주세요. 엄마 아빠랑 손잡고 가요"라고 애교 있게 말했고, 문희준은 기다렸다는 듯 주방으로 향했다.

그러나 문희준은 낚시 조끼를 입고 등장해 의문을 자아냈다. 이후 문희준은 각종 용품을 챙긴 뒤 베란다로 향했다. 문희준은 "(잼잼이가) 4살이 된 후에 고기 욕심이 유독 많아졌다. 기름이 튀면 위험할 수 있어서 베란다에서 구운 뒤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희준이 베란다에서 삼겹살을 굽고 오는 사이, 잼잼이는 직접 상을 차리며 아빠를 도왔다. 이후 기다리던 삼겹살을 맛본 잼잼이는 춤까지 추며 "삼겹살 너무 맛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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