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이재한, 최송현 母 공식 첫 만남 [T-데이]
2020. 03.23(월) 09:59
부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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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부럽지'에서 배우 최송현의 남자친구 이재한이 최송현 엄마와 만남을 갖는다.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서는 이재한과 최송현 엄마의 첫 만남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최송현은 부모에게 이재한을 결혼하고 싶은 사람으로 이야기한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두 사람은 현재 공개 연애 중이지만, 아직은 최송현 부모의 허락을 구하기 전이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최송현과 이재한은 선물을 준비해 약속 장소에 먼저 도착했다. 이재한은 최송현 엄마가 도착하기 전까지 자리에 앉지 못하고 연신 첫인사 리허설을 했다. 이를 본 최송현도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최송현 엄마가 도착했고, 이재한은 엄마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그는 언제나 바다처럼 넓고 편안한 분위기를 보여줬지만, 이날만큼은 바짝 얼어붙어 어색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재한은 직접 준비한 편지를 읽으며 진심을 전했다. 이에 최송현 엄마는 잠시 뜸을 들인 뒤 "앞으로 계획이 궁금하다"라며 본격적으로 이재한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날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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