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3' 측 "시즌 최초 글로벌 오디션 개최, 업그레이드 됐다"
2020. 03.23(월) 11:59
팬텀싱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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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팬텀싱어'가 3년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JTBC 음악프로그램 '팬텀싱어3' 측은 23일 "경연이 아닌 공연처럼 모든 무대 하나하나를 참가자들이 공들여 준비했다"라며 "오랜만에 돌아온 만큼 더욱 깊이 있고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업그레이드된 팬텀싱어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팬텀싱어3'는 시즌 최초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하며 규모 면에서 확대됐다. 또한 역대 최다 지원자가 몰려 관심이 모아졌다. 이번 '팬텀싱어3' 프로듀서에는 가수 윤상 옥주현, 음악감독 김문정, 성악가 손혜수, 작사가 김이나, 피아니스트 지용이 합류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팬텀싱어3' 측은 강렬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포스터를 공개했다. 특히 웅장한 콘서트홀에 입장하는 이미지와 '다시 함께 전율하라'는 메인 카피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고의 K-크로스오버 그룹을 탄생시킬 '팬텀싱어3'는 오는 4월 10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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