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퀸' 정수연, '미스트롯' 송가인과 '불후의명곡'서 한판
2020. 03.23(월) 13:05
정수연 불후의명곡서 송가인과 한판
정수연 불후의명곡서 송가인과 한판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보이스퀸' 우승자 정수연과 '미스트롯' 우승자 송가인이 '불후의명곡'서 한판 승부를 벌인다.

23일 정수연의 소속사 로이에 따르면 정수연은 최근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의 노래하다' 주현미 편의 출연을 확정짓고 녹화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는 "본 편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 녹화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MBN 주부 서바이벌 예능 '보이스퀸'의 우승자인 정수연은 지난 2010년 싱글 앨범 '죽도로 미워'로 정식 데뷔했다. 10년 가까이 무명 시절을 보내다 '보이스퀸'을 통해 조명 받았다.

해당 녹화에는 TV조선 예능 '내일은 미스트롯'의 우승자 송가인도 참여한다. 타 방송사 오디션 우승자들끼리의 대결이 예상돼 시청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수연과 송가인이 나오는 '불후의 명곡'은 오는 4월 중 방송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로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불후의 명곡 | 송가인 | 정수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