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살인사건 오프닝, 시청자 홀렸다 [TV온에어]
2020. 03.24(화) 06:10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이준혁 남지현 김지수 양동근 이시아 윤주상 임하륭 정민성 전석호 안승균 이유미 이성욱 민도희 첫 방송 1회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이준혁 남지현 김지수 양동근 이시아 윤주상 임하륭 정민성 전석호 안승균 이유미 이성욱 민도희 첫 방송 1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오프닝부터 엄청난 살인사건을 묘사하며 시청자들의 극적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23일 저녁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극본 이서윤·연출 김경희) (이하 ‘365’) 첫 방송 1회에서는 지형주(이준혁), 신가현(남지현), 이신(김지수), 배정태(양동근), 서연수(이시아), 황노섭(윤주상), 최경만(임하룡), 차증석(정민성), 박영길(전석호), 고재영(안승균), 김세린(이유미), 허장일(류태호), 박선호(이성욱), 진사경(윤혜리) 남순우(려운), 민주영(민도희), 한우진(임현수) 등을 둘러싼 미스터리 로맨스가 그려졌다.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 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을 그린다.

이날 오프닝에서 드라마는 극중 주인공 지형주가 휩싸인 살인사건 전말을 다뤘다. 지형주는 극중 강력계 베테랑 형사다.

이날 형주는 자신의 롤 모델인 강력계 형사 박선호의 죽음을 접하게 됐다. 유능한 형주는 늘 존경해왔던 선배 박선호가 목욕탕에서 시체로 발견된 상황 앞에서 고통스럽게 오열했다.

적당히 뺀질거리는 듯 하지만 유능한 형주는 눈앞의 불의는 참지 못하는 형사였다. 그런 형주가 별안간 휩싸인 이 살인사건은 오프닝을 충격적으로 장식하며, 이 미스터리를 향한 시청자들의 극적 호기심을 고조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 남지현 | 이준혁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