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가희 '바닷가 사진' 논란→사과→게시물 삭제

가희

2020. 03.24(화) 09:5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박혜성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악성 댓글에 시달리자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가희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아이들과 바다에서 모래 놀이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하며 "한동안 아프고 코로나19도 문제고 한동안 어쩌다 자가 격리하다가 아이들을 위해서 용기 내어 바다에 왔다.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 보니까 정말 맘이 찡"이라는 글을 남겼다.

일부 누리꾼들은 가희의 글을 접하고는 자가 격리 중에 바다로 외출한 그의 행동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코로나19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에 접어들 정도로 심각한 상황에서 자가격리 수칙을 어기고 바다로 외출한 가희의 행동이 안전 불감증이라는 지적이 잇따랐다. 논란이 가중되자 가희는 해당 게시글을 삭제했다.

[티브이데일리 박혜성 기자/사진 영상=티브이데일리 DB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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