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영 "'텔래그램 n번방' 소름 돋아, 법의 심판받길 바란다" [TD#]
2020. 03.24(화) 15:12
김하영, 텔래그램 n번방, 조주빈
김하영, 텔래그램 n번방, 조주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김하영이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 연루된 피의자에 대한 강력 처벌을 촉구했다.

김하영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 소름이 돋네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김하영은 "평범한 얼굴을 하고 우리 주위에 있었던 악마들. 꼭 법의 심판을 받길 바랍니다"라며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그러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하영은 #n번방 #텔레그램 #n번방강력처벌 #사는동안사람답게살다가야지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텔레그램 n번방 사건' 운영자 조주빈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명시하며 차단하라고 하는 한 누리꾼의 메시지 내용이 담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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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하영 | 조주빈 | 텔래그램 n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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