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조비' 데이비드 브라이언, 코로나19 확진 "걱정하지 말라" [TD할리웃]
2020. 03.24(화) 16:51
데이비드 브라이언, 본조비,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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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국 밴드 본조비의 멤버 데이비드 브라이언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데이비드 브라이언은 22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일주일 간 너무 아팠지만, 나날이 상태가 나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데이비드 브라이언은 "걱정하지 말라"며 "전염병이 아닌 독감일 뿐이다. 일주일 간 격리될 예정이며, 다음 주 역시 마찬가지일 거다. 그리고 바이러스로부터 완벽히 벗어나기 위해 재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데이비드 브라이언은 "부디 이 사태가 끝날 때까지 서로 서로를 돕길 바란다. 곧 끝날 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코로나19는 전 세계적으로 38만 명 이상의 확진자와 1만6569 명의 사망자를 냈다. 이날 기준 미국에선 총 4만6000 명 이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582명이 사망했다. 최근 미국은 "해외여행을 가지 말라"며 여행금지 등급을 최고 등급인 4단계로 경보를 격상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데이비드 브라이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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