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물로만 샤워해"…출연진 경악게 한 '짠소리'
2020. 03.25(수) 07:43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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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내의 맛'에서 방송원 함소원이 짠돌이 면모로 출연진들을 경악게 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이 짠돌이의 면모를 보였다.

이날 함소원은 손이 불편한 마마를 대신해 머리를 감겨줬다. 그러면서 그는 "샴푸 좀 야무지게 써라. 남은 거품으로 제 머리도 감겠다"고 잔소리했다.

특히 스튜디오에서 함소원은 "난 샴푸를 한 번 짜면 거품을 낸 뒤 다시 그걸로 닦는다. 거품이 많이 나와서 가끔은 아이의 머리를 감은 걸로 내가 감을까 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보디 클렌저도 안 쓴다. 물로만 몸을 닦는다. 얼굴을 닦고 남은 걸로 겨드랑이만 살짝 씻어낸다. 씻으면 다 깔끔해진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을 경악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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