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살면서 제일 귀찮은 일? 머리 말리는 것"(철파엠)
2020. 03.25(수) 08:45
철파엠, 주시은
철파엠, 주시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철파엠'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살면서 가장 귀찮은 일에 대해 말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함께해 직장인들의 고충에 공감했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꾸미고 멀리 나가는 걸 귀찮아한다. 평소엔 화장을 안 해서 모자를 쓰고 다니는데도 귀찮다"고 고백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그중 머리 말리는 게 제일 귀찮다"고 밝히며 "감는 건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말리는 건 힘들다. 여자분들은 다 공감하실거다. 그런데 메이크업은 또 다르다. 귀찮긴 한데 지울 때 쾌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주시은 아나운서는 DJ 김영철과 함께 '퇴근 시간 5분 전에 부여되는 업무' '왜 하는진 모르지만 시키니까 하는 일' '빨리빨리 하라는 상사의 명령' 등 직장인들이 맡고 싶지 않아 하는 일 탑 3를 소개해 청취자들의 공감을 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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