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주 "'아침마당' 출연으로 계약→앨범 발매, 기쁘다"
2020. 03.25(수) 09:21
아침마당, 이용주, 최우진
아침마당, 이용주, 최우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이용주가 '아침마당'에 고마움을 표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 코너에서는 김연택-혜진이, 성국-한여름, 효성-진달래, 천재원-요요미, 이용주-최우진 등 10명의 가수가 각자 팀을 이뤄 듀엣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이용주는 "'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하기 전엔 택배기사로 생계를 이어나갔는데, 여기서 우승하고 나선 좋은 회사랑 계약도 하게 됐다. 최근 노래를 선공개 했는데, 조만간 앨범으로 찾아뵐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는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아침마당'은 내게 특별하다. 아버지가 평생 무대에 한 번 서보는 게 소원이셨는데, 여기서 이루셨다. 효도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이용주와 함께 무대를 꾸민 최우진 역시 "코로나19로 미뤄지긴 했지만, 최근 회사와 앨범에 대한 이야기가 끝났다. 4~5월쯤에 작업에 들어갈 것 같다"는 좋은 소식을 건넸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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