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신이 떴다' 남진, 드디어 합류…'최강 라인업 완성'
2020. 03.25(수) 10:25
트롯신이 떴다
트롯신이 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트로트 대부 남진의 무대가 '트롯신이 떴다'에서 공개된다.

25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지난주 많은 화제를 낳았던 설운도, 주현미, 진성, 장윤정의 무대에 이어 김연자와 남진의 무대까지 공개되며 베트남에서의 두 번째 공연 현장 열기를 이어간다.

교민은 물론 현지인까지 모두 하나 되어 트로트에 열광했던 지난 무대에 이어 이번에는 '흥의 대가' 김연자가 등장해 화려한 의상과 트레이드마크인 '흥 회전돌기'로 무대를 더 뜨겁게 장악한다. 관객들 모두 '아모르파티'를 외치며 트로트의 매력에 매료됐고, 트롯신들도 성공적인 두 번째 공연에 감격한다.

더욱이 막바지에 달하던 공연은 '전설들의 전설" 남진의 깜짝 등장으로 화룡점정을 찍는다. 남진은 등장만으로 무대를 압도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전혀 예상치 못한 남진의 등장에 트롯신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서 설운도, 김연자, 주현미, 진성, 장윤정 트롯신 5인방도 남진과 함께 한 무대에 출격해 트로트계 역사에 남을 역대급 최강 라인업을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베트남을 온통 트로트로 물들여 놓은 두 번째 공연 이야기와 모두가 기다린 '트로트 대부' 남진의 출격으로 드디어 완성된 역대급 최강 라인업 무대는 25일 밤 10시 '트롯신이 떴다'에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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