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ITZY 예지 "가수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 든다"
2020. 03.25(수) 13:22
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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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요광장'에서 그룹 있지(ITZY) 예지가 선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의 '스페셜 초대석' 코너에서는 있지(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예지는 "항상 모니터링 하면서 댓글을 본다. 한 번은 '우리 노래를 듣고 힘이 됐다'라는 댓글을 봤다"며 "우리가 연습했던 목적이었다. 그런 댓글들을 보면 가수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전했다.

또한 리아는 "지금처럼 회상을 하면서 나열을 하면 우리가 생각보다 한 게 많다. 당시에는 할 수 있을까 생각을 많이 했었다"라며 "지나고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있지는 9일 두 번째 미니 앨범 '있지 미(IT'Z ME)'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타이틀곡 '워너비(WANNABE)'는 틀에 얽매이지 않고 나만의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원 앤 온리 미(one & only ME)'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와 있지의 틴크러시 콘셉트가 만나 역대급 매력을 이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쿨FM '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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