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ITZY 류진 "유나, 단톡방 알람 꺼놨다" 고백
2020. 03.25(수) 13:29
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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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요광장'에서 그룹 있지(ITZY) 류진이 유나가 단톡방 알람을 꺼놨다고 고백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의 '스페셜 초대석' 코너에서는 있지(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류진은 있지 단톡방에 대해 "단톡방이 있다. 근데 유나가 알림을 꺼놨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들은 예지는 "유나가 알림은 꺼놨지만, 즐겨찾기를 해놨다. 맨 위에 우리 톡방이 있다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DJ 정은지는 "단톡방이 있어도 참여를 잘하는 사람과 참여를 잘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며 "에이핑크에서는 보미가 제일 답장을 안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있지는 지난 9일 두 번째 미니 앨범 '있지 미(IT'Z ME)'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타이틀곡 '워너비(WANNABE)'는 틀에 얽매이지 않고 나만의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원 앤 온리 미(one & only ME)'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와 있지의 틴크러시 콘셉트가 만나 역대급 매력을 이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쿨FM '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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