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임영웅→영탁 등 TOP7, '뭉쳐야 찬다' 출격 [공식]
2020. 03.25(수) 16:04
미스터트롯 TOP7
미스터트롯 TOP7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 등 TOP7이 '뭉쳐야 찬다'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측은 25일 '미스터트롯' TOP7 완전체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학창 시절 축구선수를 꿈꿨던 임영웅과 조기축구회에 가입한 김호중을 비롯해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TOP7은 자칭 축구 덕후임을 밝혔다. 이들은 "가장 즐겨보는 프로그램이다" "스케줄 이동할 때 늘 챙겨본다"라며 '뭉쳐야 찬다'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 외에도 연예인 축구단의 고문인 진성과 구단주 박현빈,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 노지훈, 태권도 세계 랭킹 1위 나태주까지 함께해 '미스터트롯' 축구단의 케미가 폭발했다.

이에 김성주는 "트롯맨들이 노래뿐만 아니라 축구 실력이 굉장하다고 소문이 자자하다"라며 애정 어린 마음을 비췄다. '어쩌다FC'와 '미스터트롯' 팀의 축구 대결은 오는 4월 중순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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