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윤은혜 "강수지의 말, 멘탈 관리 비법 됐다"
2020. 03.25(수) 16:41
라디오스타, 윤은혜
라디오스타, 윤은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윤은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독특한 멘탈 관리 비법을 공개한다.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25일 본 방송을 앞두고 윤은혜의 멘탈 관리 비법이 담긴 선공개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은혜는 자신만의 독특한 멘탈 관리 비법을 털어놓았다. 과거 강수지가 '많이 울고 나면 괜찮아진다'라고 인터뷰한 것을 본 후 이를 실천하게 됐다고.

평소 좋은 음악을 들으면 울 정도로 눈물이 많다는 윤은혜는 "나한테 나쁘게 했던 사람이 밉다가도 울다 보면 내 잘못도 보이게 됐다"며 깊이가 다른 생각을 드러냈다. 특히 윤은혜는 토크 도중 "'희로애락'에서 '애(哀)' 다음에 '락(樂)'이지 않나. 그래서 슬픔 다음에 즐거움이 오는 것 같다"고 말해 감탄을 모았다.

그런가 하면 영상 말미에는 윤은혜가 멘탈 관리 덕분에 완치된 것이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그것이 무엇일지는 25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라디오스타'에는 홍혜걸, 안현모, 이승윤 등이 출연해 '니 몸 사용설명서' 특집을 꾸민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예고]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라디오스타 | 윤은혜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