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홍혜걸 "코로나19, 전염성·치사율 고려했을 때 역대급"
2020. 03.25(수) 23:45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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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의학전문기자 홍혜걸이 코로나19에 대해 말했다.

2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윤은혜, 홍혜걸, 안현모, 이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혜걸은 코로나19에 대해 "전염성, 치사율을 고려했을 때 역대급 전염병"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마스크를 써야 한다"고 수차례 강조하며 "공기 밀도가 중요한데, 엘리베이터 같은 공간에서 침방울 튀면서 말하는 사람은 정말 민폐"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기 중 바이러스 밀도가 높으면 잘 걸린다"며 "젊은 분들이 클럽 같은 데서 마스크도 안 쓰는데, 젊은 사람들이라고 해서 가볍게 넘어가는 것만도 아니다. 젊은 사람도 걸리면 위험할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줄 수도 있으니 마스크를 쓰고 사람 많은 곳은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홍혜걸은 30초 간 손 씻기를 꼭 지키자고 강조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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