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윤은혜 "과거 술 없으면 못 잤다, 현재는 8년째 금주"
2020. 03.25(수) 23:54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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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윤은혜가 8년째 금주 중이라고 말했다.

2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윤은혜, 홍혜걸, 안현모, 이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은혜는 "과거 불면증이 너무 심했다. 29살 때 안 좋은 일이 겹치면서 술이 없으면 못 잤었다. 주로 술을 섞어서 마셨다"고 고백했다.

이어 "일주일 정도 금주를 했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오히려 불면증이 치료되더라. 생활 패턴을 바꾸면서 잠이 잘 오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금주를 하게 됐다"고 금주하게 된 계기를 이야기했다.

"술을 끊은 지 8년이 됐다"는 윤은혜는 "초콜릿을 먹어도 알코올이 느껴지면 뱉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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