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의 맛' 임영웅·영탁·이찬원, 진선미의 특별한 일상 공개 [T-데이]
2020. 03.26(목) 09:08
미스터트롯의 맛
미스터트롯의 맛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스터트롯의 맛'에서 가수 임영웅 영탁 이찬원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된다.

26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의 맛-토크 콘서트'(이하 '미스터트롯의 맛')에서는 영예의 진선미를 차지한 임영웅 영탁 이찬원의 일상 이야기가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임영웅은 신곡을 받기 위해 조영수의 녹음실을 직접 찾아갔다. 앞서 조영수는 "국민가요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조영수의 포부대로 임영웅에게 딱 맞는 맞춤곡이 탄생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영탁은 결승 이후 처음으로 부모 집에 방문해 축하 파티를 벌였다. 가족들은 영탁을 위해 아침부터 인천 연안부두를 찾아 싱싱한 해산물을 직접 공수해왔다. 영탁은 오랜만에 가족과 막걸리 한 잔을 기울이며 밀린 이야기를 나눴다.

그런가 하면 이찬원은 동갑내기 멤버 황윤성 옥진욱을 새로 이사한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집들이 휴가를 보냈다. 특히 황윤성과 옥진욱은 집들이 선물로 기상천외한 물건을 가져와 이찬원을 당황시켰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미스터트롯의 맛 | 영탁 | 임영웅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