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에스더' 송유진 "나는 복덩이, 사랑해요"
2020. 03.26(목) 11:03
문에스더 송유진 열애
문에스더 송유진 열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유명 영어 강사 문단열의 딸이자 유튜버 문에스더(25)가 열애를 직접 고백했다. 지난 1월 그룹 블락비 출신 가수 지코의 '아무노래' 챌린지에 함께 참여하며 묘한 분위기를 풍겼던 가수 송유진(28)이 그의 남자친구다.

문에스더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잇 어차피 들킬 것"이라는 글과 함께 열애를 고백했다. 이와 함께 송유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장 올렸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아무노래' 챌린지 당시 입었던 커플룩을 입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송유진이 문에스더를 안아 올리는가 하면, 입을 맞추거나 품에 안기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문에스더의 게시물에 송유진은 "사랑해요. 부끄럽네요"라며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누리꾼들의 축하에 송유진은 "감사합니다 예쁘게 사랑할게요. 감사해요. 응원해주세요"라는 댓글을 달았다. 송유진이 댓글로 "저는 복덩이에요"라고 고백하자 문에스더가 "조용"이라는 글을 적기도 했다.

문에스더는 JTBC '요즘애들'과 tvN '아찔한 사돈 연습'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춤과 노래, 외국어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능력을 갖춘 문에스더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츄더'로 활동 중이다. 현재 90만에 가까운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다.

문에스더의 3살 연상 남자친구 송유진은 지난 2011년 가수로 데뷔했다. 그룹 지니비니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유튜브 '프로듀송ProduSong'을 운영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문에스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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