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2' 강소라, 최연소 인생언니로 출격 [T-데이]
2020. 03.26(목) 11:34
밥블레스유2
밥블레스유2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밥블레스유2'에 배우 강소라가 최연소 인생언니로 등장한다.

26일 방송되는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2'에서는 강소라가 출연해 솔직하고 가감 없는 토크와 호쾌한 매력으로 멤버들의 유쾌함 지수를 높인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강소라는 송은이 김숙 박나래 장도연을 만나자마자 "언니들의 번호를 얻으러 왔다. 오늘 출연한 건 100% 사심이다"라며 숨겨놨던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멤버들이 맛집 리스트를 알려달라고 하자 "번호 주시면 공유해 드리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소라는 최애 맛집으로 남도 음식점을 추천해 멤버들을 이끌었다. 멤버들은 강소라의 추천 음식인 맑은 대구탕, 갈치조림, 흑산도 홍어삼합 등을 맛보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그런가 하면 강소라와 장도연은 한 사연을 읽고 적극 공감했다. 강소라는 "얼마 전 옷장에 넣어둔 방향제를 깨 먹었다"라고 고백하는가 하면, 장도연 역시 "우리 집에도 넣어놨다. 당장 빼야겠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저녁 7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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