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방위대' 이연복 셰프, 코로나19 최전선 현장에 식사 대접 [T-데이]
2020. 03.26(목) 14:20
지구방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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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지구방위대'에서 이연복 셰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최전선 현장에 방문해 식사를 대접한다.

26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지구방위대'에서는 김구라 김형준 전진 허경환이 이연복과 함께 코로나19 비상체제로 모인 보건소 직원들,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멤버들과 이연복은 마파두부, 멘보샤 등 정성 가득한 음식을 준비했다. 또한 이들은 쉴 틈 없는 업무로 이동이 어려운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특별히 도시락 배달까지 나섰다.

멤버들은 하나의 마스크를 만들기 위해 거치는 복잡한 과정을 목격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연복은 "누가 시켜서가 아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모인 자원봉사자들의 모습을 보고 "이분들은 전쟁터의 용병이나 마찬가지"라며 존경을 표했다.

자원봉사자들은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평소 맛보기 힘든 이연복의 음식을 먹었다. 이들은 이연복 요리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멤버들과 이연복이 선사하는 식사 대접 프로젝트는 이날 밤 11시 3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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