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의 맛' 맏형 장민호, 막내 정동원과 '티격태격 형제 케미'
2020. 03.26(목) 22:15
미스터트롯의 맛
미스터트롯의 맛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스터트롯의 맛'에서 장민호와 정동원이 티격태격하며 형제 같은 면모를 뽐냈다.

2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의 맛'에서는 '트롯맨 MT 나들이'를 떠난 TOP 7(임영웅 김호중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역 전의 김희재와 스케줄이 있는 김호중을 제외한 '미스터트롯' TOP 7은 짐을 가득 싼 채 MT 장소로 향했다. 특히 막내 정동원은 차에서부터 흥이 최고조에 달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후 MT 장소에 도착한 '미스터 트롯' 팀은 큰 부엌을 구경하며 "우리 내기로 라면 끓이기 하자"고 제안했고, 맏형 장민호는 잠시 생각하더니 "나도 모르게 넘어가서 '그래'라고 소리칠 뻔했다. 동생들이 엄청 지능적이다"라며 웃었다.

결국 라면 끓이기의 몫은 동생들에게로 돌아갔고, 맏형 장민호는 다른 업무에 나섰다. 바로 막내 정동원 돌보기였다. 장민호는 친형인 듯 친밀한 모습으로 장난을 치며 정동원과 시간을 보냈고, 어느새 라면은 완성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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