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의 맛' 류지광, '관상' 이정재 개인기로 '감탄 연발'
2020. 03.26(목) 22:37
미스터트롯의 맛
미스터트롯의 맛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스터트롯의 맛'에서 가수 류지광이 뜻밖의 개인기로 출연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2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의 맛'에서는 '트롯맨 MT 나들이'를 떠난 트롯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트롯맨들은 '미스터트롯' 콘서트에 앞서 무대에 대한 의논을 나눴다. 이 가운데 영탁은 "노래는 이미 많이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이번엔 다른 걸 보여줘야 하지 않나 싶다"는 아이디어를 내놨다.

이를 들은 '끼수찬' 김수찬은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었고, 류지광 역시 "영화 '관상'의 이정재 성대모사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류지광의 '관상' 개인기를 본 트롯맨들은 입을 벌리며 감탄했다. 그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이정재의 독특한 발성이 너무 비슷했기 때문. 이에 다른 멤버들도 자극됐는지 슈퍼마리오 개인기, 마이크 에코 개인기 등을 선보여 콘서트를 기대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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