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의 맛' 시청률 20%, 토크콘서트까지 뜨거운 '미스터트롯'
2020. 03.27(금) 07:33
미스터트롯의 맛
미스터트롯의 맛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미스터트롯'에 이어 '미스터트롯의 맛'까지 인기가 뜨겁다.

2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의 맛'은 유료방송가구 기준 1부 17.972%, 2부 20.0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22.925%, 2부 23.940%보다 4.953%P, 3.925%P씩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4사 프로그램 중 가장 높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 출연진들이 프로그램 시작부터 결승까지의 과정을 되짚어봤다. 이들은 가족 이야기, 동료의 탈락 등 힘들었던 순간들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2-대항해시대'는 1부 1.729%, 2부 2.863%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JTBC 교양프로그램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4.139%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태원클라쓰' 재방송은 0.820%에 머물렀다.

MBN 예능프로그램 '여왕의 전쟁 라스트싱어'는 1.82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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