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권진영 "절친 유인영, 연기할 때와 평소 모습 달라"
2020. 03.27(금) 08:44
권진영
권진영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코미디언 권진영이 배우 유인영과 절친한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2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권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권진영은 "유인영과 절친한 사이다. 자주 만날 때는 일주일에 세 번 만날 때도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만나면 맛있는 음식도 먹고, 얼마 전에는 달고나 커피를 같이 만들었다. 망쳤지만 맛있게 마셨다"고 덧붙였다.

권진영은 유인영에 대해 "연기할 때는 표독스러운 느낌을 잘 내지만, 평소에는 전혀 다른 느낌이다. 늘 조용하고 느리고 말한다"며 "어리바리한 느낌을 연기할 때는 유인영의 말투를 약간 벤치마킹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영철의 파워FM'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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