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상해 "평소 안 했던 설거지, 요즘 열심히 한다"
2020. 03.27(금) 09:26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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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아침마당'에서 방송인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 부부가 일상에 대해 말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아내 말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 생긴다?'는 주제로 부부들의 토론이 펼쳐졌다.

이날 이상해는 "요즘은 안 했던 설거지를 열심히 한다. 설거지를 하니까 또 일이 늘어난다. 아내가 시키는 일이 하나씩 더 늘더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김영임은 "도와주는 건 정말 고맙다. '아침마당'에 출연하면서 남편이 정말 많이 달라졌다"고 남편을 거들었다.

그러면서도 "남편이 설거지를 하면 잔여물이 묻어 있다. 그래서 다시 설거지를 해야 한다"고 받아쳤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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