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머니' 강성범 아들, 신동엽도 놀란 화려한 언변 [T-데이]
2020. 03.27(금) 11:17
공부가 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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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공부가 머니'에서 코미디언 강성범 아들이 신동엽도 놀랄만한 언변을 자랑한다.

27일 방송되는 MBC 교양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강성범 아들 한결이의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강성범은 아들 한결이에 대해 "착하고 다정다감하다. 애교 많은 딸 같은 아들이다"라고 소개했다. 한결이는 또래 남학생들과 달리 가족 식사시간에도 유쾌한 이야기로 즐거움을 주거나, 엄마의 심부름 요철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한결이는 뭐든지 3일이면 다 된다는 자신감을 표출했다. 그는 "몇 등 할 거냐"라는 질문에 "3일만 공부하면 전교 1등 할 것 같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결이는 공부로 자신이 불리할 때마다 뇌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강성범은 "한결이가 한 번은 시험을 보고 와서 대박 났다고 하더라. 5개밖에 안 틀렸다고 했다"라며 "근데 확인해 보니 10문제 중에 5개를 틀렸더라"라며 긍정적인 아들에 대한 일화를 전했다.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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