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러' 강하늘·안재홍·옹성우, 세계 5대 미봉 피츠로이에 감탄
2020. 03.27(금) 13:14
트래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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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트래블러'에서 배우 강하늘 안재홍 가수 옹성우가 세계 5대 미봉 피츠로이를 보고 감탄한다.

28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아르헨티나'(이하 '트래블러')에서는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파타고니아의 매력을 느끼기 위해 피츠로이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세 사람은 세계 5대 미봉 피츠로이가 가깝게 보이는 야영장에서의 1박 2일 캠핑과 트레킹을 계획했다. 이들은 낭만의 완성을 위해 렌터카를 빌리고 아르헨티나의 40번 국도를 타고 캠핑 장소로 향했다.

특히 세 사람은 달리던 도중 탁 트인 도로 끝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피츠로이에 말을 잇지 못했다. 이들은 두 눈을 압도하는 피츠로이의 아름다움에 잠시 차를 세우고 풍경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런가 하면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는 저녁 메뉴로 영화 '기생충' 속 메뉴 채끝살 짜파구리에 도전했다. 세 사람은 장보는 도중 소고기 꽃등심이 1kg에 9천 원이라는 사실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들은 안재홍의 진두지휘 하에 요리를 완성한 뒤 맛있게 식사를 마쳤다. 28일 저녁 7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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