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발라드' 장성규, 첫 실전 무대에 극도의 긴장감 호소 [T-데이]
2020. 03.27(금) 13:55
장성규
장성규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내 안의 발라드' 장성규가 첫 실전 무대를 앞두고 긴장감을 호소한다.

27일 방송되는 Mnet 예능프로그램 '내 안의 발라드'에서는 발라드 앨범 발매를 위한 초보 발라더 김동현 문세윤 유재환 윤현민 장성규 주우재의 두 번째 도전 무대가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초보 발라더들은 신승훈 마스터가 정한 평균 목표 점수 80점에 도전했다. 첫 도전에서 평균 점수 76점을 획득하며 목표 점수 75점을 아슬아슬하게 넘긴 이들은 5점이나 상승한 목표 점수에 부담감을 안고 무대에 올랐다.

특히 첫 도전에서 부상으로 무대에 오르지 못한 장성규는 극도의 긴장감을 드러냈다. 출연진들도 그가 무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걱정했다. 이후 무대를 마친 장성규는 멤버들에게 "면목이 없다"라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이번 무대 심사에는 이석훈과 김재환이 새로운 패널로 등장해 백지영과 함께 평가에 나섰다. 보컬 선생님으로 초보 발라더들의 레슨을 책임졌던 이석훈은 한 듀엣팀의 무대를 보고 "조합이 너무 좋았다. 두 분 모두 빛나 보였다"라고 극찬했다. 이날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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