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코로나19' 합병증 사망 故 마크 블럼 애도 "뛰어난 인간"
2020. 03.27(금) 14:0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팝가수 마돈나가 동료 배우 마크 블럼의 죽음을 애도했다.

미국 NBC방송 '로앤오더'(Law & Order), 영화 '크로커다일 던디' 등에 출연한 배우 마크 블럼(Mark Blum)은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향년 69세.

마돈나는 고 마크 블럽과 1985년 영화 '마돈나의 수잔을 찾아서'에 함꼐 출연하며 우정을 쌓았다.

마돈나는 블럼과 함께 나온 장면을 게재하며 "뛰어난 인간이자 동료 배우, 친구였던 마크 블럼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쓰러졌다는 소식을 들었다. 정말 비극"이라며 슬퍼했다.

이어 "(그의 죽음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심각함 일임을 상기시킨다"며 "우리는 감사해야 하며, 희망을 가져야 하고 서로를 도와야 한다. 그리고 격리 지침을 따라야 한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마돈나 SN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