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미화 나이 "본명은 김순애"(TV는 사랑을 싣고)
2020. 03.27(금) 19:47
TV는 사랑을 싣고 장미화 나이
TV는 사랑을 싣고 장미화 나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 가수 장미화가 본명에 대해 이야기했다.

27일 밤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MC 김용만, 윤정수 진행 아래 가수 장미화가 옛 인연 백현주 씨를 찾아 나섰다.

이날 장미화는 본명에 대해 이야기했다. 장미화는 본명이 김순애라며 "열두살 때 담벼락에 핀 장미를 보고 예명을 생각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미화는 "7자매인데 어렸을 때 언니들이 폐렴으로 모두 사망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장미화는 55년 전 헤어진, 친언니처럼 지냈던 백현주 씨를 찾는다고 말했다.

이어 장미화는 백현주와 '아마추어 톱 싱어 대회'를 통해 만났다고 했다. 장미화는 "1년 동안 오디션이 진행됐다. 월별 우승자가 연말 결승을 치렀다. 거기서 1등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미화는 1946년 7월 13일 생으로 올해나이 75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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