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미화 "父에 상처 받아, 다른 가정 꾸렸더라"(TV는 사랑을 싣고)
2020. 03.27(금) 19:57
TV는 사랑을 싣고 장미화 나이
TV는 사랑을 싣고 장미화 나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 가수 장미화가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27일 밤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MC 김용만, 윤정수 진행 아래 가수 장미화가 옛 인연 백현주 씨를 찾아 나섰다.

이날 장미화는 친언니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장미화는 "언니가 7명이 있엇는데 폐렴 때문에 죽었다. 저만 유일하게 페니실린이 나왔을 때라서 살았다고 하더라"면서 "본의 아니게 무남독녀가 됐다"고 했다.

이어 장미화는 "아버지와 살고 싶어서 삼촌을 따라갔다. 그런데 아버지가 이미 가정이 있더라"고 말했다. 장미화는 "아버지가 무뚝뚝했다. 그때 사춘기였는데 아버지 때문에 많이 흔들려서 공부도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장미화는 1946년 7월 13일 생으로 올해나이 75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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