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별나! 문셰프’ 에릭, 거식증 디자이너 고원희 도왔다
2020. 03.27(금) 23:54
유별나! 문셰프 에릭 고원희 안내상 길해연 차정원 최광제 고도연 이승철 이승연 장재호 주종혁 차청화 송영재 이서환 이동용 전국향 첫방송 1회
유별나! 문셰프 에릭 고원희 안내상 길해연 차정원 최광제 고도연 이승철 이승연 장재호 주종혁 차청화 송영재 이서환 이동용 전국향 첫방송 1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별나! 문셰프’ 에릭, 고원희 두 사람이 우연히 해외에서 얽히고 설켰다.

27일 밤 방송된 채널A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연출 최도훈) 첫 방송 1회에서는 스타 셰프 문승모(에릭), 패션 디자이너 유유진(고원희), 주변인 임철용(안내상), 장선영(길해연), 임현아(차정원), 방닫훈(최광제), 설아(고도연), 한동길(이승철), 한미영(이승연), 강준수(장재호), 최건우(주종혁), 피곤숙(차청화), 봉두할배(송영재), 조철남(이서환), 황장단(이동용), 윤자할매(전국향), 병천댁(이미윤), 공효숙(송지우), 진태숙(이재구), 정광수(김준원) 유효명(김정화) 등을 둘러싼 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해외에 일하는 차원에 들르게 된 패션 디자이너 유유진은 거리를 활보하다가 한국 남자를 만났다. 스타 셰프인 문승모는 통화를 하면서 “칼을 깊숙이 찔러넣어라” 등의 지시를 내렸다.

하지만 이 같은 통화 내용을 오해한 유유진은 그를 외국 경찰들에게 신고했다. 유유진 탓에 스타 셰프 문승모는 외국 경찰들에게 잡혀 곤욕을 치르게 됐다.

이 가운데 밥을 잘 먹지 않는 유유진은 혼절했고, 문승모는 한국 여자인 유유진을 챙기며 안면을 텄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유별나! 문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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