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별나! 문셰프’ 고원희, 예민한 아티스트 합격점 [TV온에어]
2020. 03.28(토) 06:50
유별나! 문셰프 에릭 고원희 안내상 길해연 차정원 최광제 고도연 이승철 이승연 장재호 주종혁 차청화 송영재 이서환 이동용 전국향 첫방송 1회
유별나! 문셰프 에릭 고원희 안내상 길해연 차정원 최광제 고도연 이승철 이승연 장재호 주종혁 차청화 송영재 이서환 이동용 전국향 첫방송 1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별나! 문셰프’ 패션 디자이너로 분한 고원희가 ‘힙’한 매력을 과시했다.

27일 밤 방송된 채널A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연출 최도훈) 첫 방송 1회에서는 스타 셰프 문승모(에릭), 패션 디자이너 유유진(고원희), 주변인 임철용(안내상), 장선영(길해연), 임현아(차정원), 방닫훈(최광제), 설아(고도연), 한동길(이승철), 한미영(이승연), 강준수(장재호), 최건우(주종혁), 피곤숙(차청화), 봉두할배(송영재), 조철남(이서환), 황장단(이동용), 윤자할매(전국향), 병천댁(이미윤), 공효숙(송지우), 진태숙(이재구), 정광수(김준원) 유효명(김정화) 등을 둘러싼 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는 ‘유별나! 문셰프’ 여주인공, 자유분방한 글로벌 패션 디자이너 유유진 캐릭터성이 부각됐다. 커리어우먼 그 자체인 그는 패션 디자이너답게 구속에 얽매이는 것을 싫어하는 젊은 여성이었다.

유유진은 해외 동물원 등을 돌아다니며 영감을 얻었다. 날씬한 체구의 그는 패션을 위해 밥을 잘 먹지 않는, 일종의 거식증에 시달리는 캐릭터이기도 했다.

배우 고원희는 어딘가 범상치 않으며 예민한 아티스트 커리어우먼 여성 캐릭터를 완벽히 이해하고 소화했다. 다양한 패션을 깔끔하게 소화하는 그의 ‘핏’ 역시 돋보였다.

‘유별나! 문셰프’는 자유분방한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 벨라와 고집불통 스타 셰프 문승모가 충청도 서하마을에서 만나 펼치는 ‘힐링’ 로맨스를 그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유별나! 문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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