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vs남자”…안보현, 나이 잊은 천의 얼굴
2020. 03.28(토) 11:38
안보현 나이 차 집 엑소 세훈
안보현 나이 차 집 엑소 세훈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안보현, 나이 33세 개성 넘치는 청년 배우의 ‘심쿵’ 화보 퍼레이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보현 차, 집, 식단, 몸매까지 그의 일상은 '찐' 남자 그 자체였다.

안보현 나이 1988년생으로 지난 2016년 영화 ‘히야’를 통해 데뷔한 배우다. 이후 영화 ‘독고 리와인드’ ‘막다른 골목의 추억’에 출연했다. 드라마 출연작으로는 ‘란제리 소녀시대’ ‘숨바꼭질’ ‘그녀의 사생활’, 최근작 ‘이태원 클라쓰’ 악역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한 눈도장을 찍었다.

안보현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들의 화보를 공식홈페이지에 게재해 놓은 상태다. 훤칠한 키,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 잘 생긴 얼굴을 가진 그의 화보는 다양한 댄디 수트 차림으로 세련미가 절정에 달했다. 티셔츠 한 장으로 때론 소년 같은 매력마저 과시하는 그의 천의 얼굴이 돋보이는 순간이다.

안보현은 지난 2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찐’ 1인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며 화제성을 견인했다. 안보현 나이, 집, 차, 엑소 세훈 등과의 친분이 모두 공개되며 시청자들 사이 반향을 일으켰다.

안보현 소속사에는 고은민, 김그림, 문희경, 박하나, 오채이, 이다해, 백서빈, 임수향, 진이한, 이도엽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FN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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