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단발 변신 근황, 배역 위한 투혼 [TD#]
2020. 03.28(토) 15:07
류준열 인스타그램 근황 코로나19 단발
류준열 인스타그램 근황 코로나19 단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코로나19 사태 속 배우 류준열 근황, 그의 단발 파격 변신이 눈길을 모았다.

28일 류준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편안한 트레이닝복을 입은 모습이다. 특히 장발로 기른 헤어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류준열은 마스크를 쓰고 있는 흑백 사진과 함께 "시작이 좋지 않으면 끝도 좋지 않다고 한다“라고 적은 후, 마스크를 벗고 얼굴을 드러낸 사진에는 "시작이 좋지 않으면 액땜이라고 위로하기도 한다"는 글을 적었다.

류준열은 향후 어떤 배역으로 캐스팅될지 알 수 없기에, 휴식 기간을 이용해 머리를 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류준열은 최근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가제)에 캐스팅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류준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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