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김연지 "씨야 역주행, 사랑해주셔서 감사"
2020. 03.28(토) 18:21
불후의 명곡 봄여름가을겨울 빛과 소금 정승환 정동하 알리 김연지 딕펑스 퍼플레인
불후의 명곡 봄여름가을겨울 빛과 소금 정승환 정동하 알리 김연지 딕펑스 퍼플레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 김연지가 씨야 역주행에 대해 이야기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봄여름가을겨울과 빛과 소금의 프로젝트 그룹 봄빛 밴드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정승환 정동하 알리 김연지 딕펑스 퍼플레인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정재형은 정승환을 "안테나의 박보검"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정승환은 "그냥 회사 내에서 그렇게 부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승환은 안테나의 수장인 유희열의 별명에 대해 "안테나의 다니엘 헤니라고 부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연지는 씨야의 역주행에 대해 "저희도 기쁘다. 13년 전 곡인데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연지는 씨야의 재결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기는 하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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