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퍼플레인 "김종진, 우리 가치 처음 인정해준 사람"
2020. 03.28(토) 18:39
불후의 명곡 봄여름가을겨울 빛과 소금 정승환 정동하 알리 김연지 딕펑스 퍼플레인
불후의 명곡 봄여름가을겨울 빛과 소금 정승환 정동하 알리 김연지 딕펑스 퍼플레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 퍼플레인이 김종진과의 특별한 일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봄여름가을겨울과 빛과 소금의 프로젝트 그룹 봄빛 밴드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정승환 정동하 알리 김연지 딕펑스 퍼플레인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퍼플레인은 "어머님이 '불후의 명곡' 팬이다. 한편도 안 빼놓고 보셨다. 제 개인적으로는 여기에 출연한 게 효도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퍼플레인의 양지완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과의 특별한 인연을 전했다. 퍼플레인 양지완은 "저희가 19세에 KBS 'TOP 밴드'라는 프로그램에 나갔었는데, 김종진 선생님은 저희 가치를 처음으로 인정해주신 분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퍼플레인은 "음악의 신이 내려왔다고까지 해주셨다"고 김종진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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