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측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사옥 전체 폐쇄" [공식입장]
2020. 03.28(토) 19:18
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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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CJ ENM 직원 1명이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CJ ENM은 28일 티브이데일리에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현재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옥 전체를 폐쇄하고 긴급 방역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지난달 27일부터 불가피한 상황을 제외한 전 임직원 대상 재택 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부득이 출근하는 직원들은 체온 확인 절차를 거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CJ ENM은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의 신상 정보는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다만 이날 한 매체가 확정 판진을 받은 직원이 CJ ENM 계열 채널 한 프로그램 PD라고 보도해 파장이 예상된다.

다음은 CJ ENM 공식입장 전문이다

28일 CJ ENM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옥 전체를 폐쇄하고 긴급 방역 조치중입니다. CJ ENM은 2월 27일부터 불가피한 상황을 제외한 전 임직원 대상 재택 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부득이 출근하는 직원들은 체온 확인 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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