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거북이 '빙고', 김동현 반전 원샷 '정답은?'
2020. 03.28(토) 20:03
놀라운 토요일 송소희 전소미 거북이 빙고
놀라운 토요일 송소희 전소미 거북이 빙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라운 토요일' 그룹 거북이의 '빙고'가 출제됐다.

21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송소희와 전소미가 출연해 문제를 풀었다.

이날 부여중앙시장 토종 닭볶음탕 라운드에서는 거북이의 '빙고'가 출제됐다. 거북이 '빙고'는 신나고 경쾌한 리듬으로 누구나 따라부를 수 있는 거북이의 히트곡이다.

피오는 거북이 '빙고' 받아쓰기로 "하고 싶은. 가고 싶은"이라고 적었다.

이외에도 출연진은 공통적으로 "하고 싶은. 가고 싶은"이라고 거북이 '빙고' 받아쓰기를 적었다.

이 가운데 김동현이 거북이 '빙고' 받아쓰기 원샷을 받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붐은 김동현의 거북이 '빙고' 받아쓰기에 대해 "놀랍게도 이번 받아쓰기 원샷은 정확도 100%"라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에서 출제된 거북이 '빙고' 문제구간 정답은 "평소 해보고 싶은 가 보고 싶은 곳에 단 한번도 못 가는 이 청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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