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부승관 "이수근과 잘 맞아, 라인 타고 싶다"
2020. 03.28(토) 21:27
아는 형님 세븐틴 부승관 빅스 라비 홍현희 김준현
아는 형님 세븐틴 부승관 빅스 라비 홍현희 김준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는 형님' 그룹 세븐틴 부승관이 이수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김준현, 홍현희, 빅스 라비, 세븐틴 승관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부승관은 이수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부승관은 "이수근과 2개 프로그램을 함께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부승관은 "확실히 개그코드도 잘 맞고, '내가 저 라인을 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빅스 라비는 "2년 전부터 '아는 형님'에 나오는 상상을 했다. 강호동을 8년 동안 한 번도 못 봤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수근은 "너 '1박 2일' 할 때 호동이 사진 두고 인사 안 했냐"고 넉살을 떨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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