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 포르쉐 선행 언급 "보상 안 받았다"(아는 형님)
2020. 03.28(토) 22:34
아는 형님 세븐틴 부승관 빅스 라비 홍현희 김준현
아는 형님 세븐틴 부승관 빅스 라비 홍현희 김준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는 형님' 그룹 빅스 라비가 선행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김준현, 홍현희, 빅스 라비, 세븐틴 승관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라비는 선행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앞서 라비가 전동 킥보드를 타던 중 자신의 포르쉐 차량에 실수로 들이받은 젊은 커플에게 선행을 베풀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라비는 "젊은 커플이 전동 킥보드를 타다가 차를 찌그러트리는 사고가 있었다. 보상을 안 받기로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라비는 "사고가 알려지길 바라지도 않았지만 숨겨지는 것도 바라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부승관은 "압구정 로데오에서 라비를 본 적이 있다. 같이 밥 먹자고 했는데 형이 거절을 안 했다. 삼겹살 먹다가 '밥은 저희가 사겠다'고 했는데 결제를 해줬다"고 라비의 또다른 미담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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